보도블럭 교체

경기 수원시

수원 보도블럭 교체

수원은 광교와 망포동의 택지지구 보행로, 팔달구와 권선구 구도심의 좁은 골목길이 한 도시 안에 섞여 있습니다. 앞쪽은 단지 동선이 넓어 다짐 장비가 바로 들어가지만 뒤쪽은 자재를 사람이 나르는 구간이 남습니다. 꺼진 면적이 같아도 준비에 드는 품이 달라집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수원 보행로에서 되풀이되는 꺼짐

광교와 망포동처럼 입주한 지 오래되지 않은 단지에서는 처음 깔린 인터로킹이 아직 성한데 동 앞 하역 자리와 지하주차장 진입로 옆만 골라 내려앉습니다. 이삿짐 차와 택배 차가 늘 같은 줄을 밟고 올라서기 때문입니다.

영통구와 권선구의 오래된 단지는 반대입니다. 줄눈 모래가 오래전에 빠져 블럭끼리 맞물리는 힘이 풀렸고, 화단 테두리가 밀려 나가 가장자리부터 벌어진 구간이 눈에 띕니다. 몇 장만 갈아서는 줄이 서지 않아 경계석 기초를 함께 봅니다.

팔달구와 인계동 상가 앞은 보행로 폭이 좁고 차가 바짝 붙어 서 있어 구간을 길게 열어 두기 어렵습니다. 그날 걷어낸 만큼 그날 되깔아 통행을 돌려주는 순서로 나눕니다.

수원에서 작업하는 곳

  • 영통구
  • 권선구
  • 장안구
  • 팔달구
  • 광교
  • 호매실
  • 망포동
  • 인계동

보도블럭 교체 작업 순서

  1. 01

    사진 확인

    꺼진 구간의 전경과 턱이 드러나는 근접 사진으로 대략의 범위를 봅니다.

  2. 02

    들어내 확인

    몇 장을 먼저 걷어 밑이 얼마나 무른지 눌러 보고 파낼 깊이를 정합니다.

  3. 03

    걷어내기

    보수 구간을 순서대로 빼내 따로 쌓고 물러진 흙을 파내 실어 냅니다.

  4. 04

    다짐

    골재를 층으로 나눠 깔고 층마다 다진 뒤 받침 높이를 잡습니다.

  5. 05

    되깔기

    서로 물리게 깔고 틈을 채워 다진 뒤 주변을 쓸어 정리합니다.

수원 보도블럭 교체 자주 묻는 질문

광교나 망포동 단지처럼 차가 올라오는 보행로는 어떻게 합니까?
바퀴 자국이 난 줄을 따라 차량 기준으로 다시 잡습니다. 블럭 두께를 올리고 아래 골재를 두껍게 깔아 층마다 다지는 방식입니다. 도면상 보행로라도 실제로 차가 올라서는 자리는 그 기준으로 봐야 같은 곳이 또 꺼지지 않습니다.
팔달구 골목처럼 장비가 들어가지 못하는 자리도 됩니까?
가능합니다. 소형 다짐기와 손 도구로 나눠 진행하고 자재는 가까운 곳에 팔레트를 내려 두고 운반합니다. 다만 사람 손이 많이 들어가는 만큼 하루에 감당할 면적이 줄어드니, 주차 차량을 비워 둘 시간대를 함께 정해 주십시오.

어디가 얼마나 내려앉았는지만 보내 주십시오

경기 수원시 현장은 주소와 함께 사진을 보내 주시면 방문 가능한 일정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상담 채널을 준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