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블럭 교체

경기 용인시

용인 보도블럭 교체

용인은 언덕을 깎아 앉힌 단지가 많아 보행로가 경사를 따라 놓입니다. 수지구와 동백 일대처럼 비탈을 낀 구간은 비가 올 때마다 물이 한 방향으로 몰려 아래 모래층을 조금씩 실어 냅니다. 평지와 같은 방식으로 되깔면 낮은 쪽부터 다시 내려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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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탈과 화물 동선이 나뉘는 용인

수지구와 동백의 단지 보행로는 계단참과 경사로가 번갈아 이어집니다. 흘러 내려온 물이 모이는 자리, 그러니까 기울기가 꺾이는 지점과 계단 앞에서 단차가 먼저 벌어집니다. 이런 현장은 걷어낸 뒤 물이 나갈 방향을 다시 정하고 높이를 잡습니다.

기흥구와 보정동의 역세권 상가 앞은 인조화강석처럼 마감을 맞춘 포장이 깔린 구간이 많습니다. 짐을 실은 대차가 같은 선을 오가며 모서리를 깨뜨리므로, 깨진 장을 갈 때 그 줄의 받침 높이까지 함께 손봅니다.

처인구와 남사읍은 창고와 공장이 흩어져 있어 구내 포장에 화물차가 그대로 올라옵니다. 보행용 규격으로 깔린 진입부가 눌려 갈라진 자리는 블럭과 아래 골재 두께를 차량 기준으로 올려 다시 깝니다.

용인에서 작업하는 곳

  • 수지구
  • 기흥구
  • 처인구
  • 죽전
  • 동백
  • 보정동
  • 남사읍

보도블럭 교체 작업 순서

  1. 01

    사진 확인

    꺼진 구간의 전경과 턱이 드러나는 근접 사진으로 대략의 범위를 봅니다.

  2. 02

    들어내 확인

    몇 장을 먼저 걷어 밑이 얼마나 무른지 눌러 보고 파낼 깊이를 정합니다.

  3. 03

    걷어내기

    보수 구간을 순서대로 빼내 따로 쌓고 물러진 흙을 파내 실어 냅니다.

  4. 04

    다짐

    골재를 층으로 나눠 깔고 층마다 다진 뒤 받침 높이를 잡습니다.

  5. 05

    되깔기

    서로 물리게 깔고 틈을 채워 다진 뒤 주변을 쓸어 정리합니다.

용인 보도블럭 교체 자주 묻는 질문

경사진 보행로는 평평하게 깔 수 없습니까?
비탈 자체를 없앨 수는 없습니다. 대신 물이 어느 쪽으로 빠지는지를 정해 그 방향으로 기울기를 잡고, 계단 앞처럼 물이 머무는 자리는 받아 주는 곳과 높이를 맞춥니다. 평탄성은 한 줄로 훑었을 때 물결이 없는 상태를 말하지 수평을 뜻하지 않습니다.
창고 마당까지 함께 봐 주십니까?
네. 처인구처럼 구내 통로가 긴 현장은 사람이 다니는 구간과 차가 도는 구간을 나눠 규격을 따로 잡습니다. 지게차가 회전하는 자리는 특히 비틀리는 힘을 받으므로 경계를 어디서 끊을지 미리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어디가 얼마나 내려앉았는지만 보내 주십시오

경기 용인시 현장은 주소와 함께 사진을 보내 주시면 방문 가능한 일정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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